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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뜨레쥬르 조회 3회 작성일 2020-09-15 23:08: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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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법문] 시급한 불교의 이론정리 _홍익선원.윤홍식

-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bohd
(171019 목낮대담) 그런데 이제 불교는 뭐가 문제냐 하면, 석가모니의 이론이
소승적인 거예요. 뒤에 나온 이론이 대승적인 거예요.
이 부분 때문에 불교는 한번 교통정리를 안 하면, 앞으로
계속 헤맬 겁니다.

자기가 정확히 부처님의 가르침을 하는지 안 하는지도 알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 초기불교 기준, 부처님의 가장 원육성을 기준으로 볼 때는
선불교도 불교가 아니에요.
부처님의 얘기와 상관이 없는 얘기예요, 실제로는.
초기 경전을 연구하는 분들한테 물어보세요.
참나를 찾고, 주인공을 찾는 불교가 정상적인 불교인지.
아니라고 합니다.
'마구니 소리'라고 해요. 초기불교를 제대로 공부하신 분들은.

그러면 이게 불교 자체가 한번 극복하고 정리해야 할 부분이에요.
그것을 제가 도와드리는 겁니다.
제 '견성 콘서트'나 제 불교 강의 들으셨으면 정리가 다 되실 겁니다.
그냥 선택의 문제지.

"난 대승을 할까? 소승할까?" 선택하시면 되는 거예요.
교통정리는 제가 다 해드렸으니까 입장 정리를 해야 되는 것이죠.
제가 교통정리를 도와드릴 수는 있지만, 한국 불자들이
입장 정리를 해야 하는 거예요. "나는 대승의 길을 따르겠다."

그런데 지금 조계종은 "대승의 길을 따르겠다."라고 선언하셨거든요.
그러면 초기불교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과 똑같은 거예요.
그런데도 몰라요. 본인이 그런 선언을 했다는 것을.
그래서 또 초기 경전을 보고 있는 거예요. 이 얘기를 안 해주니까.

이것은 팩트입니다.
스님들도 대승⋅소승의 구분을 제 강의를 보면서 하고 있어요.
대승⋅소승의 구분이 원래 잘 안 돼요.
심지어 일본의 절에서, 절에서 수행하시는, 아직 정식 스님이 안 되셨던
분이신데 예전에, 교포분이에요.
공항에서 바로 왔다면서, 학당 오셨어요.
제 강의를 듣고 너무 감사한 게 "대승⋅소승이 구분이 됐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일본에서도 구분을 못 한다고. 일본 불교도 구분을 못 한대요.

이게 보편적인 겁니다. 이게 우리나라만 그런 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불교가 짬뽕이 돼버렸어요. 소승⋅대승이 짬뽕 돼버렸어요.
지금 구분을 못해요. 심지어 티베트 불교도 들어가면 구분을 못 해요.
티베트 불교에서 중시하는 중관학파에서 이미 짬뽕이
돼 있어요, 섞여 있어요. 어이없는 겁니다, 이게 들어가면.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대승⋅소승의 구분을 제일 정확히 해드릴 수 있는
곳이니까, 제가 꼭 불교 학당이 아닌데도 불교 얘기를 자꾸 하는 겁니다.
제가 얘기를 안 하면 이런 얘기를 아무도 안 하니까 제가 하는 거예요.
책임감을 갖고 하는 겁니다.

제발 그 불교란 종교 안에서도 불교를 구분해서 선택하시라는 겁니다.
소승을 하고 싶으시면 소승을 선택하시라는 겁니다, 주체적으로.
대승을 하고 싶으시면 대승을 주체적으로 선택하시라는 겁니다.

뭔지 알아야 선택을 하니까, 제 강의를 보시면 뭔지 다 나옵니다.
"나는 어떤 게 당긴다." 해서 그것을 선택하셔서 정진하시면 각자
원하는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데,
죽도 밥도 아니게 섞어서 공부하시면 절대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옵니다.
무엇을 원하시는지도 사실 선명하지도 않고요.
그것을 구분해서 하시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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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종원 : 감사드립니다.
정유영 : 감사합니다
무지개꽃 :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힘든 시절 강의 들으며 위로도 받고 덕분에 성경을 읽으며 비유로 된 표현도 깨달아지더라고요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있어요
수행자에게 대승 소승의 구별이 필요한가요?
깨달은만큼 행해지는거지
구분으로 정해지는건 아니라는 저의 사견입니다
깨달은만큼 사랑하게 되니~~
오죽하면 예수님께서 인류를 사랑하사 당신의 목숨을 십자가에 박히도록하셨을까요?
늘 감사합니다
희망입니다 ~~
행복한나 : 감사합니다. 절에 다니면서도 찜찜하고 이해되지않던것들이 유튜브를. 보면서 간단히 정리되더군요
bigapplejoseph : 인과라 봅니다.
bigapplejoseph : 분리가 아니라 선후관계 아닌가요?
장우석 : 강의 감사합니다!~
마리상미 :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이유진 : 석가모니적 소승불교에서의 열반은 그냥 에고의 죽음이 아닌가요? 이미 모순적 논리,전체를 꿰뚫지못한 시각으로 보이는데요.

그들이 참나를 인정하든 안하든 참나로 인해 평정(,열반?)을 얻었고 그것은 절대영원인데 어차피 모두 참나의 나툼일 뿐인데...

그리하여 우리의 주체적 선택은?

남을 돕는 즐거움,우리들 영적DNA에 모두 각인되어 있으니 그 기쁨을 실컷 누려봄이 어떠할지..

어차피 살아야하니 사는 동안 자신의 역량을 가두지말고 우리의 본성 그대로 나눔을 즐김이 더 남는 장사인줄 아뢰오.
조현숙 : 크게 공감합니다
감사하고 감사한마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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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슈스케로 출근한 함양군 유림면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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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그립다면 이 노래를 들어보세요!

'집으로 오는 길' - 토마스 쿡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슈퍼스타K 2016>
오순근 : 최고다! 1시간째 계속 반복해 듣고있다. 왜 이제야 발견한건지 스스로 반성중...
Ki Tae Park : 들으려고 들어왔다가 컴퓨터 소리 80까지 키웠는데 한개.도 안들려서 승질나서 나간다
Lee Logan : OMG! I did not understand one word of it but felt every word! Excellent
알로우 : 새삼 느낀다. 우리는 무언가 엄청난 재능 하나씩은 가지고 산다. 세상의 사람 수만큼이나 많은 그 재능을 쓰면 좋을 삶이 있다. 내 재능과 어울리는 삶을 사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김영근 님처럼 노래 잘 해도, 이 정도 알려져도 세상은 아직 그의 진짜 노래를 들을 수 없고...
Rojak Freestyle : If you, as an aspiring singer, manage to make anyone of the judges tear up, you my friend, have talent. Amazing voice.
l ee : 이분이 이시즌이 아닌 늦어도 슈스케4에 나왔으면 달라졌을텐데..
그시즌 이후로 슈스케에 대한 관심이 사그라들면서.. 빛을 못봤어
검은네모 : 저러고 곡안주고 튀죠잉
박성훈 : 진실 순수 목소리
derek Kim : 위로가 됩니다.
Mr Hwang : 봤던건데도 매번 볼때마다 닭살이 돋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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