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양털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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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대박 조회 42회 작성일 2021-04-17 13:08: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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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덕후의 겨울 패션하울 #아우터☃️ (숏패딩,베이지패딩,무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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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woorini
✦패션 인스타그램: woorini2
✧Business Contact: woorinilov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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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우린입니다. 다들 목요일 밤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오늘 아빠 생신이라 밖에서 선물을 사고 영상 올리러 부랴부랴 들어왔어요. 헤헤 그래도 안전하게 9시쯤은 업로드가 가능하네요! 오늘도 날씨가 많이 춥더라구요. 요즘 어떤 아우터 입으시나용? 저는 의도치않게 이런 저런 옷들을 구입하다보니 12벌이나 되어 혹시나 아직 아우터를 구매하지 않은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영상을 찍어봤답니다! 베스트 같은 경우에도 아우터로 분류했는데 괜찮겠죠..? 아! 저는 어제 아이맥 프로가 와서 지금 아이맥 프로로 작업하니 너무너무 좋아요. 평소에 작업하던 속도보다 다섯배는 빨라졌거든요.ㅠㅠ 밖에 나갔는데 아이맥이 보고싶더라고용..^^! ㅋㅋㅋ 그래서 아이맥 개봉기 영상도 준비해보려고 해요! 어제 새벽에 조금찍고 오늘도 조금 찍었는데, 주말이나 다음 주 초쯤에 저의 행복한!!! 개봉기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제 영상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들 따뜻한 밤 되시길 바랄게용! 언제나 사랑합니다 ❤️
(+)
아 그리고 영상에 햇빛이 많이 들어올 시간이라 좀 노랗게 나와 옷 색상이 간혹 다르게 나온 게 있더라구요. 그런 옷들은 실제 컬러 사진을 넣기도 했고, 다들 URL을 한 번 들어가셔서 비교해본 뒤에 구입하시길 바랄게용!! 그럼 다음엔 니트 하울로 만나요 ❤️


◽️ 영상 속 정보 ◽️

1.티셔츠: 유니클로 남자 티셔츠 XL
2.목걸이: 앙데뷰 (제가 한 목걸이는 90% 이상이 앙데뷰예요.)
3.입술: 이니스프리 립스틱 분홍빛 억새 베이지 입니다!
4.바지: 니트바지는 제가 친구 혜인이한테 미국 가기 전에 편한 바지를 찾다가 떠나기 전에 받기가 어려울 것 같아 도매 어플에서 부탁한 옷이에요. 되게 편하긴 한데 친구가 따로 판매하지는 않는 제품이에요.
5.블러셔: 이니스프리 마이 블러셔 16번 수줍은 데이지 입니당!


◽️옷 정보◽️


1.잇라이스 센느 베스트 면 아이보리
( https://goo.gl/JYxJsp )
: 살짝 각이 있고 어느정도 사이즈가 있는 면조끼예요. 부피가 크다보니 살짝 큰 캐쥬얼한 니트와 잘 어울리는 제품이고 색상이 밝은 편이라 밝은 코트안에 이너로 입기에도 좋은 제품이랍니다! 별 생각없이 편하게 입기 좋았던 조끼예요.

2.제곱 벨트 조끼 패딩
: 이건 제가 제곱 블로그에서 구입한 제품이라 품절된 상품인데요. 지금 추위에 입기엔 살짝 애매한 제품이에요. 평소에 후리스만 입어도 잘 버티는 분들께는 겹쳐 입을 수 있지만 저는 초겨울쯤 맨투맨과 함께 매치하여 입고싶은 제품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밑에서 보여드리는 제곱 벨트 패딩이 더 마음에 들어요! 검정색이라 무난하게 입기 좋아요. 아 이것도 어깨에 각이 있고 부피가 많이 크다보니 이너로 입기엔 별로예요.

3.어나더마켓 양털자켓
( https://goo.gl/doMV5N )
: 제가 미국 시애틀에서 입고 다닌 자켓인데요. 이 자켓은 문의가 진짜 많았어요. 일단 가성비가 좋은데 색도 예쁘게 나와 평소에 살짝 차가운 밝은 베이지~아이보리 옷을 찾았던 분들께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요즘 숏한 옷들이 인기가 많은데 깔끔하게 입기 좋은 숏무스탕 찾으셨던 분들께 추천할게요! 한겨울에 입고다니면 좀 추울 것 같고, 암홀이 좁아 니트랑 함께 입으면 갑옷같이 답답해요. 시애틀이 초겨울 날씨였는데 그 때 긴팔티셔츠랑 함께 입으니 가볍고 좋더라구요! 아 그리고 주머니가 없어요.

4.파타고니아 레트로x 후리스
: 미국 시애틀 매장에서 우연히 남은 사이즈를 친구랑 하나씩 구입했어요. 재활용한 폴리 플리스 소재라 가격이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일반 양털 후리스에 비해 뭉침이 있는 느낌이 아니고 뭔가 더 아우터같은 느낌이에요. 보통 진짜 추우면 후리스입고 코트나 패딩입잖아요? 이 옷은 그런 이너 역할을 하지 않는답니당. 아웃도어 브랜드라서 발열이 잘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겨울에 입고 있는 분들도 간혹 본적이 있고.. 음 저라면 경량패딩을 입고 그 위에 입을 것 같아요. 허리보다 팔이 긴 옷이고 손 끝까지 가려주다보니 답답한 느낌이 들 수 있고 장점으로 느낀다면 장갑이 필요 없습니다...!
밝은 아이보리 색상으로 양같은 느낌이 귀여워요. 부드러운 양털이 아니라 살짝 빳빳한 부드러움이에요. 요즘 카피 제품이 정말 많은데 친구말론 파타고니아가 제일 낫다고 합니다. 요 제품은 요즘 품절이 잦아 인터넷에서 구매대행으로 구입해야 할 거예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많이 나와요! ‍♀️

5.잇라이스 마레 리얼 구스 패딩
( https://goo.gl/JYxJsp )
: 비슷한 디자인이 동대문에 이미 많이 풀려 디자인이 조금씩 다른 다양한 가격 제품의 옷들을 보셨을 거예요. 이건 미국 가기 전에 친구한테 부탁해서 급하게 구입한 옷이었는데 그 때 나온 옷이라 초기 디자인에 밤시장 제품이라 단가가 좀 비싸더라구요. 노란빛이 도는 베이지 색상으로 정말 빵빵한 숏패딩이랍니다. 저는 길이감이 살짝 아쉬워 벨트를 매기보단 그냥 잠궈 입거나 오픈해서 입고 있어요. 비슷한 패딩에 비해 단추같은 디테일이 더해져있고, 패딩 목도리도 더해져있어요. 크기에 비해 가벼운 편이고 따뜻해서 입기 좋았어요. 이런 비슷한 숏패딩 구입하신다면 베이지나 화이트 추천해요! 저는 요근래 잘 입고 다닌답니다.

6.제곱 벨트 패딩
( https://goo.gl/GR3xhZ )
: 오늘 입고 나온 패딩인데요! 솜패딩인줄 알았는데 오리털 패딩이더라구요. 저는 바자회때 세일가에 구입해서 오만 오천 원이 구입했는데 온라인에는 13만 원에 형성이 됐더라고요. 위에 구스패딩은 빵빵해서 움직임에 불편함이 있다면 이 패딩은 털이 빵빵하기보단 넓게 얇게 들어가 활동성에 편리함이 있답니다. 또 앞 뒤 트임 부분이 정말 좋았어요. 벨트가 허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는 것도 좋았고 이건 보는 것보다 입었을 때 더 마음에 든 패딩이에요! 대신 위 패딩보다 보온성이 높지는 않아요.

7.라룸 페크 울 가디건
: 한겨울에 입는 옷이 아니라 품절된 제품인데요. 생각보다 너~무 박시하고 까끌한 소재라 잘 안 입고 다닐 것 같은 옷이에요. 그리고 옷이 좀 무거웠어요! 그나마 날 풀리면 롤업좀 해서 입을 것 같아요.

8.잇라이스 치킨 무스탕
( https://goo.gl/JYxJsp )
: 정~~말 박시하게 나온 후라이드 치킨같은 무스탕이에요. 영상이 햇빛때문에 전체적으로 좀 붉게 나왔는데 실제론 좀 노란 느낌이에요! 제가 중간에 넣은 사진이 가장 정확한 색감이에요. 이불같은 느낌이라 키가 작은 분들이 입어보면 와 세상에 이렇게 큰 옷이 있구나 하고 놀랄 정도로 큰데요. 일단 가성비는 괜찮고 정말 커보이는 옷을 좋아하는 분들이 약간 레이어드해서 겉옷으로 입기 좋은 옷이에요. 저는 다음에 청남방이랑 같이 레이어드하고 싶고 그냥 입어도 되는데 가방같은 거 크로스로 메서 큰 느낌을 한 번 잡아주는 게 좋더라구요!

9.어나더마켓 덴버코트
( https://goo.gl/g5EYKg )
: 털 질감이 푸들을 쓰다듬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이에요! 무릎까지 닿는 밝은 아이보리 색상 롱코트인데요. 요즘 이런 털 무스탕이 유행해서 저도 잘 입고 있는 제품이랍니다. 이런 저런 옷 껴입고 입는 것보단 살짝 붙는 니트나 티셔츠를 입고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면 예쁜 옷이에요! 그리고 밝은 청바지랑 잘 어울린답니다.

10.어나더마켓 테디롱후리스
(https://goo.gl/FDkUBq)
: 위에는 푸들같다면 이 옷은 양같은 큰 후리스예요. 암홀이 커서 이런 저런 옷과 편하게 입으면 되는데요. 또 이너를 좀 크게 입으면 후리스도 크고 벙벙한 느낌이라 부해보일 수도 있는 옷이에요. 길이도 꽤 긴데 뭔가 귀여운 느낌이어서 키가 작은 분들이 입어도 귀엽게 소화할 것 같아요. 롱패딩처럼 종아리까지 다 감싸줄 긴 귀여운 양털이 필요하다!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패딩처럼 따뜻한 건 아니지만 두께감때문에 따뜻한 옷이에요.

11.땡큐몰 양털안감 롱 야상점퍼 부클코트
( https://goo.gl/Sj8ebw )
: 뭔가 이런 롱야상은 대부분 라쿤털이 달리고 가격대도 비싼 제품들이 많아요. 근데 이 제품은 후드가 달리지 않고 목에 버클 디테일이 있는 정말 박~시한 야상이에요. 캐쥬얼하게 입기에 좋은 제품이고 편하게 운동화랑 입으면 대부분 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색상도 카키가 아닌 살짝 어두운 차콜 색상이라 겨울 느낌에 좋았어요. 아쉬운 건 일단 좀 무거운 편이고 정말 크다는 거예요! 허리 부분 고무줄을 닫지 않으면 A 모양으로 커지거든요. 이게 큰데 길기까지 해서 저는 165cm 이상 분들만 사셨으면 좋겠어요. 무거워서 손이 많이 가는 야상은 아닌데 가격대비 디자인이나 디테일도 괜찮고 팔쪽에도 양털이 덧대어져 따뜻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12.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플레이어 롱패딩
( https://goo.gl/LrKWTM )
: 이런 롱패딩 구입하면 정말 오래입을 수 있잖아요! 저는 작년에 아디다스 패딩을 정말 잘 입고 다녔거든요. 확실히 스포츠 브랜드 롱패딩이 큼지막하기도 하고 보온성이 뛰어나더라고요. 근데 약간 스포티한 느낌이 나다보니 평소에 입는 캐쥬얼한 옷들과도 잘 어울리길 바래 베이지 패딩을 구입해봤어요. 일단 노스페이스의 로고나 디테일이 블랙인데 그 조화가 적당해서 딱 좋구요! 베이지가 살짝 채도가 낮아서 깔끔해보이는 느낌도 좋아요. 아쉬운 건 이것도 생각보다 스포티해요. 그래서 원피스에 니트랑 그렇게 많이 잘 어울리진 않을 것 같아요. 근데 깔끔한 티셔츠에 바지에 입으면 작년에 입던 아디다스 패딩보단 더 잘 어울리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잘 입고 다닌답니다! 저는 11월 초중순에 구입했는데 지금 한